일단 출격합니다.

으음~ 잘잤다.

밤새 포스팅용 작업좀 해두고 자니깐 개운하네요.

뭐... 방문자들은 몇분 안보고 그냥 넘어갈일이지만 그래도 힘내서 하면 나름 성취감이 있습니다.

별것도 아닌 노가다였지만...


여하튼 심심해서 신촌이나 나가봅니다. 그리고보니 그동안 찾던 킷을 발견해서

역시 기분이 좋군요. 머지 않아 질러볼까나...


요즘 영~ 존재감이 뜸하신 제간님을 낚기 위한 코토리짜루...
제르님도 역시 군인이시니깐 신종플루때문에 고생이실려나?







그리고보니깐 어떤이가 묻더군요. 왜짤방이 여자일러가 많냐고...

전 일단 여러가지를 넣는다고 생각했고 실제로 태러짤도 자주 올렸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지요.

흐음... 뭐... 일단 대답을 드리자면...







남자는 모두 신사니깐... 신사니깐... 신사... OX라는 이름의...





by MontoLion | 2009/11/07 16:19 | ◆ I SAY.. ◆ | 트랙백 | 덧글(7)

샤프트 신작,「댄스 인 더 뱀파이어 번드」스탭, 성우진 발표+PV영상



뱀파이어 번트 애니화 관련 홈페이지가 열렸길레 대충 그 느낌을 살려서 긁어봤습니다.

솔직히 원작은 안봤는데 이거 재미있을려나요?

일단 분위기가 샤프트하고 그럭저럭 어울리는거 같기는 하고 PV퀠리티가 상당하다는점을 봤을때

기대할만 하군요. 요즘 샤프트 좀 잘나가는듯... 




덧/ 내용이 잘 안보이실경우 아래의 이미지를 눌러주세요.






by MontoLion | 2009/11/07 15:47 | 잡동사니 | 트랙백 | 덧글(5)

와카키 타미키曰 『미소녀를 못그리는 작가는 먹고 살 수 없다.』








주간 소년 선데이에 인기 만화 작품「신만이 아는 세계」를 연재해 인기를 얻고 있는 와카키 타미키.

큐트한 모에 캐릭터가 매력적인 타미키의 화풍은 많은 팬들로부터 뿌리 깊은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런 타미키가 공식 블로그에서 만화계의 장래가 불안한 것을 쓰고 있으며, 그 중에서「특히 에로스러운 미소년 미소녀를 그릴 수 없는 타입의 작가는 앞으로 만화로 먹고 살 수 없게 된다」라고 발언해 화제다.










와카키 타미키의 업계에 대한 불안과 제안



「만화 잡지가 재미 없다 → 신인이 오지 않는다 → 레벨이 낮은 경쟁이 된다 →

무리하게 신인을 연재 시켜 보지만 오래 갈 수 없다 →

어쩔 수 없이 예전의 실적이 있던 작가를 불러 온다 →

단행본은 팔리지만 잡지의 색이 희박하게 된다 → 신인이 더욱 오지 않게 된다 →

결국 레벨만 낮은 경쟁이 된다」


「예전에는 신인을 쓸어담을 만큼 있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찾고 찾으며 놓치지 않게

소중히 육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소자녀화이고 만화 연재의 힘듬도 누구나가 알거다.

만화를 그리려는 신인은 자꾸자꾸 줄어 들어 간다. 지금은 서로 빼았으려 한다.

100만부가 나오는 인기 작가도 그 고정 팬들도 머지않아 연로해 간다」



「특히 에로스러운 미소년 미소녀를 그릴 수 없는 타입의 작가는 앞으로 만화로 먹고 살 수 없게 된다.

지금도 만화는 자율적 아트의 세계로 인식되어 온다. 아트가 되면 문화로서는 일단락이다」



「돈을 쓰지 않아도 충분히 바꿀 수 있는 부분이 많다. 이것은 편집부와 출판사만이 아닌

그림을 그리고 있는 작가들도 함께 생각해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작가도 뒤에서 불평만 할 뿐 정면에서는 아무 말도하지 못하고 건강도 챙기지 못한다.

그러면 안되지만 어떻게든 프로로 해 나갈 수 있는 것도 잡지의 시스템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본 만화의 본질은 만화 밖에 그릴 수 없는 사회적 다메인간이니까 그릴 수 있는 부분에 있다.

잡지가 없어지면 다메 인간의 상태로는 프로가 될 수 없다」


「모든 만화 잡지가 굴레 속, 선데이가 만약 그 본질을 판별해 준다면 지금의 불황을 넘은 후

점프를 이기는 일도 가능하다면 나는 믿고 있다.

그러한 상태가 되면 나는 아마 도태 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만화계 전체가 레벨업하고 있으면 세컨드 레벨에서도 먹고 살 수 있다.

그렇다면 도태 되어도 안심이다」





음... 좋은말해줬군요. 확실히 요즘엔 컨텐츠가 미소녀쪽으로 기우는 경향이 크지요.

물론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한것처럼 그것이 꼭 나쁘다는것만은 아닙니다.

하지만 요즘은 진짜... 극화풍의 그림체를 보기가 힘들어졌지요...

아직 극화풍을 그리는 사람도 옛날부터 그려온 팬층이 두꺼운 작가분들뿐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극화풍도 좋아하기때문에 그점이 좀 아쉽습니다.

이분이 연재전까지만해도 컵라면으로만 끼니때우면서 어렵게 연재따내신분이라서 그런지

왠지 더 가슴에 와 닿는듯한 느낌이드네요.




by MontoLion | 2009/11/06 17:35 | 잡동사니 | 트랙백 | 덧글(9)

아...진짜...

점심시간에 찾아와서 뒤에서 조잘거리면서 보험하라고 하지말지?

점심시간엔 좀 쉬고싶은데 일많아서 쉬지도 못하고 있거든?

그런데 그쪽상대도 해야해? 엉? 나좀 일빨리 끝내고 쉬자... 응?

진짜 쌍자음발음나오게 만들래?






라고는해도 욕못하고 웃으면서 조용히 돌려보내야 하는 현실이 싫습니다.

아... 짜증나다못해 깝깝하네요.



성질많이 죽었다 나...

정화짤... 흡~ 하~  흡~하~ 후우....~





by MontoLion | 2009/11/06 12:56 | ◆ I SAY.. ◆ | 트랙백 | 덧글(10)

이런 아마마마마!!!!!!!!!

일이 너무 많습니다. 으으... 스트레스 쌓여...

진짜 점심시간이라서 겨우쉬네요. 이것도 1시간정도뒤면 끝이겠지...


여하튼 오늘은 금요일입니다.밝고 희망찬 내일을 앞에 둔 금요일입니다.

드디어 긴 터널을 빠져나온듯한 느낌...

여하튼 그런고로 오늘은 스테이크나 썰어볼까요...

조금 고민중입니다. 너무 스트레스가 쌓여서 말이지요.

음... 일단 꼭 스테키가 아니라도 초밥이라던가 그런쪽으로 함 가주고 싶습니다.

이왕가는거파티라도 한번 모집해볼까...


그리고보니깐 슬슬 밥값이 들어올때가 됬으니 이것도 확인해봐야 되겠군요.


 

일단 파티모집중(?) 상황봐서 연락을 하던가 해야지요 뭐..


by MontoLion | 2009/11/06 11:58 | ◆ I SAY.. ◆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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