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7일
햣코 3화의 간단감상 [아사가마 선생님... 지못미.]


랄까 남자들이라면 모두 한표 던져줄듯?











그냥 레즈로 보셔도 좋을듯합니다. 토라코하고하는 백합만담은 정말이지...





나중에 자세히 나오니 중요한것은 그때 다시 언급하겠지요.
여하튼간에..

정말... 피눈물 흘릴만하시지요. 보는입장에서는 개그지만.[훗]
이번은 2화정도의 분량을 나갔네요. 뭐... 이제 슬슬 패이스를 올리려는거 같네요.
사실 치에하고 이 이벤트가 있기전에 있어야할 중간에 우시노하고 접점이 안나오긴 했지만...
순서가 바뀌는건 쉽게 있는 일이니 말이지요. 더불어서...
다음화는 대략 3화분량에서 2화분량정도 나갈거 같으니 이정도면 1쿨이면 다할수 있을지도?
뭐... 빨리 끝내려는건 상관 없는데... (이러한 종류의 작품은 이러다가 2기 나오는 경우도 있고...)
부디 각각의 이벤트들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햣코는 인원이 늘어남에 따라서 더 재미를 더해가는 작품이니 만큼 앞이 기대됩니다.
# by | 2008/10/17 00:36 | ├[감상쪽지]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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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네네는 완벽한 개그 캐릭이니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