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블로그 생활하시면서 어떤 때가 가장 무서우셨나요?

블로그 생활하시면서 별개별 황당한 경험 많이 당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이럴 때가 제일 황당했다고 느끼신 적 있으신가요? 지금까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네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 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1. 내 블로그에 자주 들러주던 방문자가 어느순간부터 들어오지 않을 때. [By SCV君]
2. 그냥 나의 의견을 쓴 글에 엄청난 덧글과 방문자수가 몰릴 때 [By kbs-tv]
3. 학교 컴터실에서 블로그질하다가 갑자기 대학 친구들이 나타날때 [By wizard]
4. 오리지날 캐릭터들이 다른이의 무관심에 방치될 때[By Mr. Mi]
5. 블로그가 터질때. [By 노노하세]
6. 부족했던 시절 녹음했던 녹음곡들이 어딘가로 링크당해 관광크리 당할 때[By 니와군]
7. 자주 들르던 블로그가 폭파당했을 때 [By 月狼牙(월랑아)]
8. 포스팅에대한 의욕을 상실했을때[By 유리피안]
9. 하루반동안 열심히 만든 영상이 무플일때(...) [By 밥상뒤집기]
10. 무플이 조금 무섭긴 하지만, 허접한 중국어에 태클 들어올 때가 더 무섭습니다 ㅇ<-< [By 농박]
11. 포스팅의 압박에 시달려서 궁상떨때. 그리고 무플의 눈물........ [By Livein]
12. 그냥 나의 의견을 쓴 글에 엄청난 덧글과 방문자수가 몰릴 때 [By kbs-tv]
13. 존재감 상실 [By 차루]
14. 아무생각없이 올렸던 포스팅에 생각지도 못한 방문자숫자가 몰릴때.+ 무플[By 타카마치]
15. 밀린 밸리 [カリ-ナ]
16. 사무실에서 블로그 보고있는데, 하필 엄한 그림들을 클릭하고, 그걸 사무실의 누군가가 벌컥하고 봐버릴 때 [By 시아초련]
17. 땜빵이 이오공감갔을때 그리고 누군가가 내 링크를 무단링크해갔을 때[By 콜드]
18. ... 몇시간... 심할때는 몇일에 걸쳐서 쓴글이... 사소한 오류로 다 날라갔을때. [By 몬토리온]

아나... 눈에서 짠물이 날거 같아요 ㅡㅜ

그러면 슬슬 저도 넘겨야 겠지요?

저는... 거침없이...

[폭파]

by MontoLion | 2008/10/02 20:43 | ◆ I SAY.. ◆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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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키라 at 2008/10/02 21:03
뻥!!
Commented by 무희 at 2008/10/02 21:09
두번째로 무서웠던게 "오빠 블로그 주소 좀 알려줘."
Commented by 콜드 at 2008/10/02 21:19
아흙흙 ㅜㅜ
Commented by 5347 at 2008/10/02 21:56
...아아 공감가는 말들이 많네요...(눈물)
Commented by 쿠레나이 at 2008/10/02 22:14
혼신의 힘을 다한 글이 렉을 먹어 튕길 위기에 처하지만 결국 올렸음.

다만 댓글 제로 으흐그그흐그흑
Commented by MontoLion at 2008/10/03 05:33
아... 진짜 안습,,,ㅜㅠ
Commented by SCV君 at 2008/10/02 23:57
으악;;
Commented by 바야바 at 2008/10/03 12:46
뜬금없지만 네이버 블로그에서 왔습니다.
MontoLion님이 만드신 매드무비 북북할아범 보고 말이죠 ㅎㅎ
센스 있는 무비 잘 봤습니다. 좋은 블로그라는걸 글을 보고 알았습니다~
수고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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