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7일
마크로스F 마지막화인 25화 감상 포스팅입니다.
제일 기억에 남는것은...역시 전투씬이지요.
일단은 메카물인데다가....
굳이 나누자면 리얼계로 속하는 마크로스이기에...
열혈스러운 다른메카물과는 다르게... 세련된전투가 일품입니다.
그리고 이번화에서 신의 축복을 받은것처럼 엄청난 전투를 보였지요./
이건... 스샷으론 표현이 안되네요.
고로 영상으로!
여하튼간에... 솔직히 중간에 보면서 깜~ 짝~ 놀랐습니다.

갑자기 오즈마가 "돌격 러브하트!"
하길레... 설마!!! 바사라가 전투에 나와서...

라고 하는줄 알았다는... 후덜덜...
뭐... 당연스럽게도 마크로스7도 아니고... 안나왔지만...
이번은... 정말 막화라서 그런지 전투씬도 멋지고....
특히...


이야... 처음에 시작할때 라이온을 같이 부르길레... 저는..
"음! 역시 마지막은 라이온이란건가?"
라고 하자마자... 다른것으로 계속 바뀌는데...
그저 멍하더군요.
이건 뭐... 고속도로휴계소에서 파는 삼식이 메들리도 아니고 원...
아니... 확실히 좋긴했지만... 뭐랄까...
이렇게 부르면.... 마치 마크로스 다음시리즈는 안할거 같아서 불안하잖아요!

이부분... 아무리봐도 오프닝의 그것이군요.
그나저나... 감동받고 그래야할 부분인데...
저는 어째서
"이자식... 결국엔 하렘이냐!!!"
라고 생각했을까요...

죽은 부인이다... 뭐다... 말이 많았지만...
결국 사장님은 민메이빠였을뿐!
마치 마크로스7에서 사운드스피커하고 만든 그 박사님이 생각나는군요.
... 결론은 빠심하나가 세상을 바꿀힘이 있다는걸까요?

젠장... 이건아닌데... 이건아닌데....

그나저나...
정착하면 베틀마크로스를 항상 저렇게 세워두던데... 무슨의미라도 있는걸까요?
쵸큼 궁금하네...
여하튼... 마크로스F는... 이것으로 끝...
이 아니라!

2기도 있을거라는 말도 많고 말이지요.
뭐... 나오면 저야 좋습니다만...
극장판은... 솔직히..
극장판이라 쓰고 총집편이라 읽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말입니다....
좀 극장판 답게 사이드 스토리라도 좋으니... 해줬으면 하는데...
어찌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 by | 2008/09/27 22:42 | ├[감상쪽지]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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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래도 고자알토는 용서가 안돼요<?!
배틀 마크로스는 저렇게 세워두는 까닭은
그냥 서있으면 너무 커져서 전체적으로 잡으려면
인물 크기가 쥐똥(..)만해져서 그러는게 아닐까요!? 는 농담이고,
겉 멋..
그런데, 저거 앨범에 수록되는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