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8일
오랜만에 예전취미를 좀 살리려고 했습니다만...


뭐... 이래저래 모임도 많고해서 그쪽으로 돈이 빠져나가는 느낌이 없잖아 있어서...
여하튼 초심으로돌아가자!!! 까지는 아니라도 오랜만에 손맛을 느끼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위의 두키트를 사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생각치도 못하던 복병을 만났습니다.

고토킷이기때문에 드럽게 비쌉니다. 네... 심지어 같은 고토킷의 1/100 알트아이젠만해도
만원정도만 더 부우면 살수 있을정도입니다만...

헉후헉후! 게다가 게슈펜스트 시리즈는 제가 메카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시리즈!
저 육덕진다리와 탄탄한 아발란치 클레이모어들이 그냥 제마음을 사로잡는군요 후헬~
그런데...

덧/

다음은 이녀석으로 정했습니다. ㅇㅇ
'전투는 그렇게 하는게 아니다.'
'전투는 그렇게 하는게 아니다.'
# by | 2009/11/08 15:20 | [Robot魂]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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