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9일
케이온 번역 나쁘지 않습니다. 오히려 오랜만에 개념번역이란 느낌

일단... 오경화 아닙니다! 비바!!!

[앍! 이카메라 접사가...안돼!!]
일단 예로 몇 컷을찍어봤는데... 접사가 안되서 흐리네요....
저작권때문에 모자이크했다고 우겨보자!


아즈냥! 나다! 결ㅎ...(하략)

전설의 밥공기씬!!! 수위때문에 모자이크 처리했...(퍽)
뭐 확실히 번역이 나쁘지 않습니다. 일어판을 먼저 접하고 봐서인지
중간중간 의역으로 된부분이라던가 보이긴 합니다만... 충분히 적절하다고 생각할만하고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뭐... 그런부분도 얼마 없지만요.
개인적으로는 사와선생님의 별명을 사와쌤이라고 번역한게 상당히 센스있다고 생각해요 ㅋ

대충 아시겠지만 후와후와 타이무 가사입니다.
으음... 뭐 넘어갑시다.
으음... 뭐 넘어갑시다.
일단 크기는... 으음... 그렇군요. 비교를 하자면...
대략 아즈망가 대왕이나 왈큐레정도의 크기입니다. 다른걸로 더하자면 일격살충 호이호이...
그정도의 크기네요. 일반 만화책보다는 살짝 큽니다.

자료화면 한번더! 옆에있는 사키하고 함 비교해보세요
여하튼 나쁘지 않네요. 개인적으로는 일본판처럼 작게 나오길 바랬지만... (무념)
3권은 언제나오려나?
# by | 2009/10/29 13:23 | 잡동사니 | 트랙백(1)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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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게이온 정발판
[그냥 책만 찍기 심심해서 방과후 티타임도 인증샷] 어찌된게 감상평이 영 안올라오길래 직접 슥슥. 오경화크리를 피했다손 치더래도 일단 동 출판사의 러키스타의 전례가 있기 때문에 살짝 불안했던것은 사실이었습니다. 근데 이건 진짜 뿅가죽네급까지는 못가더래도 어느정도는 초월번역의 반열에 올랐다고 할 만큼 놀라운 번역 퀄리티를 보여줬네요. 다른 작품보다는 덜심하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말장난 번역이 어려운 부분이 살짝 있었는데 이쪽을 받아치는......more
아아... 경화수호신...
하지만 왠지 지르기가 꺼려지는 그림체...역시 쿄애니의 동글동글을 먼저보는게 아니엇나!<
뭐라고 해야하나... 좀 쌩뚱맞은 번역이라고 해야하나...
여하튼 작품분위기에 상관없이 그런게 있어서 솔직히 약간 거부감이 있더군요.
예를 들면 바쿠만같은 경우는 나름 볼만한데 미짱이라던가 바사라같은 경우는 진짜 이건...
굳이말하자면 약간 시한폭탄이라고 해야하나... 그런느낌이라서 꺼리는듯합니다.
참고하시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