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7일
온몸에 은빛 털 난 中 ‘고양이 소녀’ 라는 기사를 봤습니다.
기사본문: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1022601003
이뉴스를 처음에 제목만보고 츠바사켓을 생각했던 전 좀 중증일지도...
여하튼 안타까운 이야기네요.
그 당사자가 막상 아직 학교도 안간 6살짜리 꼬마여자애라는것이라는 점도...
일단 치료방법이 전혀 없는건 아닌거 같으니 무사 완쾌를 빌어봅니다.
<기사중 일부 발췌>
하지만 반점이 점점 넓게 퍼지더니 등 전부를 뒤덮었다.
반점에 은빛 털까지 났고 몇 달 만에 쟈오완의 등과 팔, 다리까지 털이 났다.
어머니인 리 지앙은 “딸이 또래에게 놀림을 받아 상처를 받는 걸 보면 내 마음이 찢어진다.
학교에 가기 전까지 꼭 치료해주고 싶다.”며 눈물을 흘렸다
<하략>
반점에 은빛 털까지 났고 몇 달 만에 쟈오완의 등과 팔, 다리까지 털이 났다.
어머니인 리 지앙은 “딸이 또래에게 놀림을 받아 상처를 받는 걸 보면 내 마음이 찢어진다.
학교에 가기 전까지 꼭 치료해주고 싶다.”며 눈물을 흘렸다
<하략>
이뉴스를 처음에 제목만보고 츠바사켓을 생각했던 전 좀 중증일지도...
여하튼 안타까운 이야기네요.
그 당사자가 막상 아직 학교도 안간 6살짜리 꼬마여자애라는것이라는 점도...
일단 치료방법이 전혀 없는건 아닌거 같으니 무사 완쾌를 빌어봅니다.
# by | 2009/10/27 10:17 | 잡동사니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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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내 머리속은 묘한 상상으로 가득차고 있다....젝일...나란 넘은..]
속 : 초등학교 입학할때쯔음엔 네코미미가 돋아날려나(...)
이거시 인간의 양면성... 제길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