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9일
中, 빠르면 내년 日 제치고 세계2위 경제대국 도약
관련기사: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0910/h2009101815262222510.htm

지금의 추세대로라면 중국은 이르면 내년이나 내후년께 일본이 40년간 지켜온
세계 2위의 경제대국 지위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리서치회사 IHS 글로벌 인사이트의 토드 리 애널리스트는 18일 "중국은 이미 경제규모에 있어 일본에 근접해 있다"며 "세계 2위의 경제대국이 된다는 것이 현재 중국에 실질적으로 큰 의미를 지니는 것은 아니지만, 중국의 빠른 성장은 국제무대에서 중국에 더 큰 무게를 실어주고, 중국 공산당이 국민적 자긍심을 고취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콩에 소재한 CLSA아시아태평양 법인의 리서치부문 책임자 에릭 피시윅도
"중국의 빠른 성장과 일본의 더딘 성장을 고려한다면 경제규모 2위로의 도약은 시간문제"라고 말했다.
솔직히 우리야 짱깨 짱깨 하면서 까지만 어느센가 벌써 이정도군요.
저도 솔직히 중국이 아무리 급성장이라도 한 10년은 걸리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일본경제가 요즘 좀 주춤거리고 있기도 하고 그런지 금세 따라잡네요.
뭐랄까... 우리도 무조건 '어휴...짱깨가 다 그렇지 뭐~' 라는 자세보다는
좀더 노력을 하는 자세가 필요할듯합니다.
하긴... 중국은 우리나라보다 심한 불균형 발전에다가 빈익빈부익부도 심하지만서도...
게다가... 솔직히 우리나라도 못사는편은 아니지만요.
나같은 잉여니트가 존재한다는것은 사회가 풍요롭다는 증거니깐...(먼산)

딱 이런기분...
<중략>
지금의 추세대로라면 중국은 이르면 내년이나 내후년께 일본이 40년간 지켜온
세계 2위의 경제대국 지위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리서치회사 IHS 글로벌 인사이트의 토드 리 애널리스트는 18일 "중국은 이미 경제규모에 있어 일본에 근접해 있다"며 "세계 2위의 경제대국이 된다는 것이 현재 중국에 실질적으로 큰 의미를 지니는 것은 아니지만, 중국의 빠른 성장은 국제무대에서 중국에 더 큰 무게를 실어주고, 중국 공산당이 국민적 자긍심을 고취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콩에 소재한 CLSA아시아태평양 법인의 리서치부문 책임자 에릭 피시윅도
"중국의 빠른 성장과 일본의 더딘 성장을 고려한다면 경제규모 2위로의 도약은 시간문제"라고 말했다.
솔직히 우리야 짱깨 짱깨 하면서 까지만 어느센가 벌써 이정도군요.
저도 솔직히 중국이 아무리 급성장이라도 한 10년은 걸리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일본경제가 요즘 좀 주춤거리고 있기도 하고 그런지 금세 따라잡네요.
뭐랄까... 우리도 무조건 '어휴...짱깨가 다 그렇지 뭐~' 라는 자세보다는
좀더 노력을 하는 자세가 필요할듯합니다.
하긴... 중국은 우리나라보다 심한 불균형 발전에다가 빈익빈부익부도 심하지만서도...
게다가... 솔직히 우리나라도 못사는편은 아니지만요.
나같은 잉여니트가 존재한다는것은 사회가 풍요롭다는 증거니깐...(먼산)
# by | 2009/10/19 11:47 | 잡동사니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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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경제 규모가 일단 커지면 GNP 도 쉽게 왔다갔다 하겠지만...
어쨌든 웃을 일은 아니군요... 덜덜;;
우리나라처럼..
...아니, 이미 막장이니 더 막장이 되는건가
메이데인 차이나 하면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