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9일
“선생님, 동성친구가 자꾸만 좋아져요” 상담 5배증가...헐~
기사본문: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09/29/200909290496.asp

청소년들 사이에 동성애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3년 사이 청소년들의 동성애 상담 건수가 5배 가까이 늘어난 상담기관도 있었다.
<하략>
예민한 시기에 혼란을 부추길 수 있는 데다 아직 성 정체성이 미약한 시기라서
자칫 부정적 영향을 끼칠까 두려워 “잘 해보라”고도 “절대 안 된다”고도 말 못하고
고민하는 교사들이 많다고 황 의원은 설명했다
최근 3년 사이 청소년들의 동성애 상담 건수가 5배 가까이 늘어난 상담기관도 있었다.
<하략>
예민한 시기에 혼란을 부추길 수 있는 데다 아직 성 정체성이 미약한 시기라서
자칫 부정적 영향을 끼칠까 두려워 “잘 해보라”고도 “절대 안 된다”고도 말 못하고
고민하는 교사들이 많다고 황 의원은 설명했다
이런쪽 상담이 5배증가 라니... 도대체 얼마나 늘은거지...
맨날 인터넷에서 게이게이 호모호모 해대니깐 애들이 성정체성이 엉망이 되서
우정하고 사랑을 구분못하나보네요.
솔직히 만약에 저도 저런 상담받으면 뭐라할지 모를듯... 흐음...
아, 혹시나해서 사견을 붙이자면 저는 동성애에 대해서 중립적인 입장.
나는 아니니깐 각자의 인생인데 뭘~ 라는 느낌?
맨날 인터넷에서 게이게이 호모호모 해대니깐 애들이 성정체성이 엉망이 되서
우정하고 사랑을 구분못하나보네요.
솔직히 만약에 저도 저런 상담받으면 뭐라할지 모를듯... 흐음...
아, 혹시나해서 사견을 붙이자면 저는 동성애에 대해서 중립적인 입장.
나는 아니니깐 각자의 인생인데 뭘~ 라는 느낌?
하지만 으음... 동생이 저런걸로 상담하면 반죽여패면서
"예가 정신이 있어 없어! 엄마 죽는꼴 볼래?(ㅋ)" 하려나?
뭐... 여하튼 이쪽으로 전보다야 개방적으로 된것에는 부정을 못할듯...
"예가 정신이 있어 없어! 엄마 죽는꼴 볼래?(ㅋ)" 하려나?
뭐... 여하튼 이쪽으로 전보다야 개방적으로 된것에는 부정을 못할듯...
그나저나 이런것도 기사하다니... 좀 웃기네요.ㅋ
# by | 2009/09/29 17:03 | ◆ I SAY.. ◆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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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뭔소리를 하는거야 ㅋㅋ
;ㅅ; 랄까 이건 뭐 좋다고도 나쁘다고도 할 일은 아니지만 점점 세계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군요
내가 보는 앞에서 지들끼리 프렌치 키스를 하던 뭘 하던 난 관대함
......다만 동성애자가 나 좋다고 따라붙으면 卽斬!
그래도 20살은 넘어야 자신이 바이인지, 게이인지 레즈인지 일반인지 어떻게든 결정된다고 봅니다. 바이라 해도 이성에게 더 끌리기도 하고...
남고에 와봐도 한 반에 정말 게이같은 애들이 한 두명은 있는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