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4일
『사키~ THE 꿈의 히트 스퀘어 캐릭터 송 대국편』엘범감상....

우연히 얻어서 듣게됬는데... 으음...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건 안되겠다..
솔직히 말해서 트랙은 트랙대로 많습니다.
1. 마작천사에게 둘러싸여버렸어 麻雀天使にかこまれちゃう
2. 예감, 피어났어요! 予感、咲きました! (미야나가 사키 캐릭터 송)
3. 찰나의 바다에요 刹那の海よ (아마에 코로모 캐릭터 송)
4. 갑자기 갑자기 イキナリナリユキナリッ (이케다 카나 캐릭터 송)
5. 보이지 않는 너를 찾는 방법 見えない君の探し方 (카지키 유미 캐릭터 송)
6 .Angel zon (히라무라 노도카 캐릭터 송)
7. 놓치지 않겠어요...예요! 逃がしません…ですわ! (류몬부치 토오카 캐릭터 송)
8. 혼사서 하나 ひとりにひとつ ( 후쿠지 미호코 캐릭터 송)
9. 스텔스 모모 모드 ステルス・モ・モ・モード ( 코요코 모모코 캐릭터 송)
이렇게 총 9트랙이 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말해서 그중 건진노래는 몇개 없다는 느낌입니다.
아, 물론 제 개인적인 취향이기에 그런것일지도 모르지만 말입니다.
일단 캐릭터송이라서 그런지 주역캐릭터라고 할만한 캐릭들의 노래가 많이 들어가있습니다.
이것은 좋아요. 가사자체도 캐릭터적인 특징을 잘 표현한 가사입니다.
문제는 몇몇 캐릭터는 캐릭터송자체가 뭐랄까... 상당히 음감자체가 좋지 않다고 해야하려나요.
게다가 캐릭터성하고도 잘 매치안되는곡도 있고...
여하튼 완전히 '이건 뭥미 돈주고 파는건가!?' 라는것까지는 아니라도
'그돈주고 사기엔 좀 미묘한데?' 라는 느낌입니다.
뭐... 지르는것중에서 완전히 만족할수 있는 그런 운명의 지름이 얼마나 되냐~싶기도 하지만말이지요.
뭐 그런것도 그렇겠지만...
히나회장님하고 타코스의 캐릭터송이 안들어간점에서 제가 평을 낮게하는걸지도... [투덜투덜]
아니...우리 회장님하고 타코스가 모모보다 못하단말인가!!!
회장님은 일단 패스한다고 해도 타코스는 완전 최절정기인데!? 전혀상관없는 타코스가게도 생겼다고!
그건그렇고 위에서 말한것처럼 건질노래가 없는것도 아니라서 미묘하군요.
개인적으로 저는 카나라던가 캡틴의 캐릭터송같은것이 좋았는데 특이하다고 치자면...
역시 7번트랙의 토오카의 캐릭터송인 逃がしません…ですわ!라고 할수 있겠네요.
# by | 2009/08/04 19:40 | ├[감상쪽지]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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