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쇼 야구 소녀 2화 간단감상 [본격적인 야구만화인가!]

뭐랄까... 가면갈수록 이거 조금 본격적이군요.

특이한점을 보자면... 시대가 시대이라서인지 약간 애들의 성격이...

내성적이라고 해야하나... 활종적이면서도 속으로는 숨기는 성향이 있는듯하네요.

그건그것나름대로 좋지만서도...

여하튼 이번화로 인해서 인원이 모두 충당되었습니다.

 츠쿠바에 토모에와 시즈카 자매+ 신문부인 노리코와 후배 쿄쿄

그리고 마지막으로 타마키까지...

토모에의 경우에는 참가하고 싶은데도 자기가 직접 그것을 말할수 없다면서 머뭇거린다던가

시즈카의 경우는 토모에를 챙기다 보니깐 같이 들어왔다는점...

노리코의 경우는 1엔의 협박에 가입하는등...

뭐... 다 성격이 재미있습니다.

여하튼 모두 다 모였고... 다음화를 보면 이건 묘하게 본격적으로 부활동을 할거 같네요.

보통 이런 계열은 그렇게 본격적인 활동보다는 잡담을 주로 하는데 말이지요...

뭐... 과연 본격적으로 한다고 해도 제 이미지의 야구만화는 열혈+근성이라서 과연 어떤식으로 갈지...

여하튼 기대하고 싶습니다. 


덧/ 저는 개인적으로 타마키가 가장 좋은듯...


 

by MontoLion | 2009/07/11 12:31 | ├[감상쪽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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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농박 at 2009/07/11 12:38
타마쨩 아주 좋아요 /ㅅ/

코우메의 땅볼댄스도 아주 좋았습니다.
Commented by 프렐 at 2009/07/11 13:44
근데 이건 시대배경 자체가 옛날이라서 그런가...
뭔가 작화 색감이 전체적으로 셀화삘 나는게 맘에 드네요 :)
Commented by MontoLion at 2009/07/11 13:46
네. 일부러 그러는거 같더군요.
Commented by Uglycat at 2009/07/11 14:34
이제 다음 시간부터 본격 행동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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