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5일
마쟝~마쟝~ 마쟝~ ...라는 잡담
1. 우왕ㅋ... 이건뭐... 1번째는 3등 2번째는 꼴등
3번째는 1등유지하다가 마지막 오픈리치 론으로 2등으로 낙하...
재미있었습니다. 랄까... 분명히 1,2번째의 자리가 같았다는점을 볼때
+그자리에 아키라님이 와서 꼴등으로 끝났다는것을 볼때...
지맥이 안좋았던것임에 틀림없어!!
넵 변명질입니다.
뭐... 그런데 저는 확실히 마작을 할때 흐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랄까... 딱 느낌이 온다는거지요. 받아질지 안될지...
그리고 오늘은 어.떤.2.분에게... 흐름이 집중됬어요.
무지 무서워요... 그야말로 손을 내밀때마다 움찔움찔...
개인적으로 쯔모는 론보다 안나왔는데...
그분들은 쯔모 잘나더라고요.... 이름은 안밝힙니다.[먼산]
2. 오늘 제가 생각했는데... 저는 리치타이밍을 자주 놓칩니다.
빨리 진행하다보니 어쩌다가 리치봉을 못던지고 넘기는거지요.
문.제.는...
그렇게 지나고 다음에 리치하려고 대기하고 있으면 쯔모가 되버림.
... 한마디로 제때 리치봉을 던졌으면 일발쯔모로 +2판이라는 소리..
오늘 제가 난패중에서 3개가 그랬다는것을 볼때 상당히 어이 없는 결과이기도 합니다.
뭐... 마지막의 하이떼이론은 상당히 재미있었지만...
3. 나의 영상개화의 꿈은 하늘로 날라가고...
랄까 영상오픈된체였고 손에는 이미 머리로 쓸 백이 있었는데
그것을 넘어가다니!!!
4. 여하튼 간만에 진짜 마작을 해봤다... 라는 느낌이네요.
한순간 한순간이 진짜 두근거립니다.
다음에도 즐겁게 뒀으면 좋겠군요. 뭐... 두고나면 기운이 쫙~ 빠지지만서도...
라는 느낌으로 모두 좋은밤되세요~

# by | 2009/07/05 22:50 | ◆ I SAY.. ◆ | 트랙백 | 덧글(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