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3일
NEEDLESS(니들리스) 1화 간단감상 [아담, 이브, 야마다군]





기다렸습니다. 대충 예상대로 바로 1권부터 해주는군요.
0권의 내요은 아마 중간에 필요할때 넣거나 할듯합니다. 뭐... 나중에 그건 보고
으음... 애니 1화라... 일단 나쁘지 않습니다. 작화는 원작 그림체를 잘 살려줬고...
작붕은 없고...솔직히 말해서 예상이상으로 잘해줬지요.
그...런...데... 갑자기 처음부터 하이텐션 급전개입니다~
뭐... 원작에서도 그런 느낌이 없잖아 있긴했지만... 이건 정말 갑자기 파팍~ 하고 진행되는군요.
이것이 약간 감상하는데 위화감이 들었습니다. 으음... 완급조절을 잘해줘야할텐데 말이지요.
여하튼 그건 나중에 차차 보면 될거같고... 일단 스토리의 주축이 되는것은
아담, 이브.. 그리고 야마다군... 이아니라 쿠르스 입니다.
아담하고 이브는 흔히 악당들이나 쓰는 능력인데... 이게 또 묘한 매력이 있지요.
뭐... 아담은 나중에 소녀부대와 싸울때 진정한 진가(여러의미로)를 발휘하니깐...[먼산]
스토리는 솔직히 별거 없습니다. 거대한 악의 조직과 싸우는 몇사람... 그것이지요.
중간에 여러가지 숨겨졌던 설정들하고 나오면서 재미있어지긴 하지만 확실히 흔한 설정입니다.
그럼에도 간간히 나오는 코믹한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라서 무거운 분위기도 중화시켜주지요.
일단 좋아하는 만화의 애니화인만큼 앞으로도 기대하고 싶네요.
실제로 이번시즌에서 즐겁게 볼거 같은 애니랭크의 상위권이기도 하고 말이지요.ㅎ
덧/

엔딩에서 벌써부터 나온 소녀부대...
뭐랄까... 좀짱인듯.ㅎㄷㄷ
뭐랄까... 좀짱인듯.ㅎㄷㄷ
# by | 2009/07/03 20:27 | ├[감상쪽지]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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