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1일
강도를 잉여고깃덩이로 만든 72세 전직 복서할아버지
기사출처
복서 출신 70대 노인이 칼든 강도를 때려잡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해 8월, 영국 런던에 사는 프랭크 코티(72)의 집에 칼로 무장한 강도가 들었다.
강도는 다름아닌 이웃집에 사는 청년인 그레고리 맥케리움(26).
그 전날 자신의 집에서 광란의 파티를 벌인 것을
경찰에게 신고했다는 이유로 할아버지에게 앙심을 품었던 것.
하지만 강도가 모르는 사실이 하나 있었다.
할아버지는 주니어 챔피언을 수차례 거머쥘 정도로 1950년 대를 주름잡은 복서였다.
복도에서 할아버지와 맞닥트린 강도는 할아버지에게 날이 시퍼렇게 선 식칼을 휘둘렀다.
코티 할아버지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깜짝 놀랐다.
그러나 자세히 보니 강도가 술에 취해 행동이 더딘 점을 보고 공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녹슬지 않은 운동감각으로 손쉽게 칼을 피한 할아버지는
강도의 얼굴에 강력한 라이트 훅을 연속해서 날렸다.
그러자 강도는 비틀거리며 그 자리에서 쓰러졌고
할아버지는 강도를 출동한 경찰에게 넘겼다.

복서 출신 70대 노인이 칼든 강도를 때려잡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해 8월, 영국 런던에 사는 프랭크 코티(72)의 집에 칼로 무장한 강도가 들었다.
강도는 다름아닌 이웃집에 사는 청년인 그레고리 맥케리움(26).
그 전날 자신의 집에서 광란의 파티를 벌인 것을
경찰에게 신고했다는 이유로 할아버지에게 앙심을 품었던 것.
하지만 강도가 모르는 사실이 하나 있었다.
할아버지는 주니어 챔피언을 수차례 거머쥘 정도로 1950년 대를 주름잡은 복서였다.
복도에서 할아버지와 맞닥트린 강도는 할아버지에게 날이 시퍼렇게 선 식칼을 휘둘렀다.
코티 할아버지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깜짝 놀랐다.
그러나 자세히 보니 강도가 술에 취해 행동이 더딘 점을 보고 공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녹슬지 않은 운동감각으로 손쉽게 칼을 피한 할아버지는
강도의 얼굴에 강력한 라이트 훅을 연속해서 날렸다.
그러자 강도는 비틀거리며 그 자리에서 쓰러졌고
할아버지는 강도를 출동한 경찰에게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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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말 있습니까? 병ㅋ크ㅋ 아나... 이런 잉여인간만도 못한 찌질이녀석 ㅋㅋㅋ
그나저나 할아버지 대단하시네요. 70이 넘은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얼굴을 아주 걸레로 만들정도의 파워를 내시다니...
게다가 사진의 표정도"이것이 노장파워다! 찌질이들아!!!" 라고 하는듯한 포스네요.
... 할말 있습니까? 병ㅋ크ㅋ 아나... 이런 잉여인간만도 못한 찌질이녀석 ㅋㅋㅋ
그나저나 할아버지 대단하시네요. 70이 넘은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얼굴을 아주 걸레로 만들정도의 파워를 내시다니...
게다가 사진의 표정도"이것이 노장파워다! 찌질이들아!!!" 라고 하는듯한 포스네요.
# by | 2009/07/01 14:45 | 잡동사니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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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검도쪽에서 이름높으신 분께서 우산을 휘둘러서
강도짓인가 깡패짓하던 사람이 죽은게 떠올라서 조금 씁쓸하기도 합니다;
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