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6일
본격 안타까운 몬토리온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아키라입니다.
한달간 이 블로그가 그럭저럭 잘 굴러간건, 제가 포스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럭저럭 좋은 반응을 보여주셨다는 점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 _ _)
얼마 안남은 몬토의 퇴소입니다만..
그 전에 한번 몬토리온님의 현재 입지[?]를 알아봅시다.
1. 집안
여동생분과의 대화, 덧글, 포스팅을 통해서 집에서의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자세한건 다른 포스팅들을 찾아보세요[..]
※전 +@를 들었지만, 그건 여기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2. 친구
친구, 주변인들의 덧글과 반응을 살펴보자면,
말이 잘 통하지 않나봅니다.
친구라서 대화는 되는 것 같지만, 간간히 의사소통이 불가능할 때가 있다는 이야기가..[..]
3. 이글루
딱히 일부러 그럴 생각은 아니지만,
몬토를 격렬히 공격하는 3인방이 있었으니,
한명의 이름은 A키라, 한명의 이름은 F!레하, 한명의 이름은 비공개로 이니셜이 K입니다.
K는 뭐 공격한다기보단 그들에게 공감하는 사람이네요[..]
본의아니게 몬토를 열심히 공격하는 느낌이 되어있는데, 뭐 딱히 몬토가 나쁘다!는건 아니고..
친하게 지내는 만큼 아무래도 그런 경우가 많이 생겨버립니다. ㅇ<-<
그리고 뭐.. 그 외에도 이글루에서의 취급은 그냥 먹성좋은 특이한 사람[..] 정도 인듯.
이상으로 몬토의 현 상황[..]을 알아봤습니다.
별로 몬토를 까는 포스팅..같은건 아니고,
왠지 암울한 그의 현상황을 소개해봤네요[응?]
# by | 2009/06/16 19:42 | ◆ I SAY.. ◆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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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초딩방학 전날의 기분이네요
자신의 이글루에서 답답하다는 말을 읽으면 기분이 정말 묘할지도요(...)
몬토를 까지 않아요... 그저 답답해 할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