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9일
몬토리온의 여동생분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키라입니다.
MSN에 몬토리온이 접속하길래 아 여동생분이시겠군.. 하고 말을 걸어봤더니 정답이었네요.
자세한 대화내용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떨어질 곳도 없는 몬토의 이미지가 더욱 훼손될테니...[..]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재밌는 여동생분이셨네요.
뭐 잠깐 나눈 대화라 내용도 짧았고 별 얘기 안하긴 했지만 뭐 그냥 그랬습니다.
몬토랑 친하게 지낼 수 있는 것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왠지 착해보이셨..는데...
뭐 그렇습니다.
그랬단 얘기네요.
# by | 2009/06/09 23:57 | ◆ I SAY.. ◆ | 트랙백 | 핑백(1)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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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Commented by 라인베르크 at 2009/06/10 00:01 간간히 만나기도 했던 1인: 아, 간간히 만났군요! 간간히... 몇번만났죠? 'ㅅ'?<a title="#" href="http://montolion.egloos.com/1517364#1029295"></a> Commented by 쿠레나이 at 2009/06/10 00:13 .........글 쓰시는거 보니까 무척 재미있던데(..): 쿠레나이님 ㅠㅠ...대체 얼마나 재미없 ... more
. . . . 뭔가 부정형이군요... 후훟..
글 쓰시는거 보니까 무척 재미있던데(..)
아키라님이랑 두 분이서 하고 계셨던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