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7일
난 살아있어

안녕하세요. 아키라입니다.
이틀만에 뵙습니다.
어제 낮 12시에 나갔는데 귀환은 오늘 저녁 9시...
사람이 정말 몸도 마음도 황폐해지는건 일도 아니네요. 으음.
같으 시간을 함께한 프레하님과 쿠죠우님과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프레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냥 내일 또 놀고 다음날 또 놀고 하면 되는데 왜 이렇게 무리하면서 논걸까요..'

어라 뭐지 눈애 맺힌 이 습기는..
뭐 자세한건 제 블로그에서 따로 다루리라 생각합니다만..
이게.. 참..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하나 뿐이네요.
힘들었다-
# by | 2009/06/07 21:26 | ◆ I SAY.. ◆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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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토님이 쓰신거같아서 헷갈리기도(....) '~';;
어서 자세하게 소개해주실 날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