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살아있어


안녕하세요. 아키라입니다.

이틀만에 뵙습니다.

어제 낮 12시에 나갔는데 귀환은 오늘 저녁 9시...

사람이 정말 몸도 마음도 황폐해지는건 일도 아니네요. 으음.


같으 시간을 함께한 프레하님과 쿠죠우님과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프레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냥 내일 또 놀고 다음날 또 놀고 하면 되는데 왜 이렇게 무리하면서 논걸까요..'


어라 뭐지 눈애 맺힌 이 습기는..


뭐 자세한건 제 블로그에서 따로 다루리라 생각합니다만..

이게.. 참..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하나 뿐이네요.



힘들었다-



by MontoLion | 2009/06/07 21:26 | ◆ I SAY.. ◆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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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니와군 at 2009/06/07 21:30
발상의 전환이군요...ㄷㄷ
Commented by 프렐 at 2009/06/07 21:45
음...수고하셨어요...랄까 '난 살아있어' 이런 제목으로 글 쓰시면
몬토님이 쓰신거같아서 헷갈리기도(....) '~';;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09/06/07 22:07
몬토님 언제오나여 슬슬 훈련끝날.. 아 한주쯤 남았나
Commented by NIZU at 2009/06/07 22:31
수고 많으시네요.
어서 자세하게 소개해주실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에르카디스 카라이스 at 2009/06/08 07:25
몬토가 쓴 글인줄 알고 심히 놀랐다는....
Commented by AinLuch at 2009/06/08 13:07
뭐.. 그런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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