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1일
동쪽의 에덴 4화 간단감상 [5번째 구세주]







상상이상이라고 해야하려나... 확실히 오컬트라던가 그런게 아니로군요.
능력자물이라기 보다는 정말 두뇌싸움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아키라... 확실히 천재군요. 흔히말해서 천재는 돌+아이와 종이한장차이라는것을
잘 알수 있도록 해주는 한화이기도 했습니다.
주어진 금액 100억엔을 이용해서 12명의 구세주는 자신의 뜻대로 자유롭게
이 나라의 구세주가 되는것... 그리고 그중 하나는 이 구세주를 감시하고
잘못된 방향으로 갈경우 그를 벌하는 서포터... 일명 처단자의 역활이라고 볼수 있겠네요.
과연... 서포터가 구세주를 처단하는데는 몇가지 기준이 있는데...
4번째의 형사 아저씨는 그중 하나를 어겼고 그것이 잘못됬을경우 이 게임에 큰 혼선을 줄수있는
중대한 룰위반 이었기에 서포터가 죽인것이었군요.
예상대로 잘못된 문자는 서포터로 인해서 보내졌던것이었네요.
게다가 생각이상으로 아키라는 재미있는 녀석인듯합니다. 기억이 없던것이
사실 자신이 스스로 없앤걸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이 생기고...
기억이 있을때는 무엇인가 재미있는 일을 벌였던거 같습니다.
어찌보면 이것은 게임을 리셋하듯 자신이 다시 시작한것일지도 모르지요.
대충 이러한 사항을 5번째 구세주에게 들은뒤 아키라는 5번째 구세주가 운영하는
병원에서 나와서 그의 죽음을 알게되는데...
결국 모든 구세주중에서 단 한사람만 살수있는 이 게임의 시스템...
쉬크한 5번 구세주에게서 얻은 정보로 이제 아키라는 무엇을 할까... 그것이 매우 궁금하군요.
다음화도 기대해볼만할듯합니다.
# by | 2009/05/01 09:29 | ├[감상쪽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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