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10일
동쪽의 에덴 1화 간단감상 [이것은 좋은것이다! 예상이상의 수작]










웃기지도 않게도 백악관의 분수에 동전 넣겠다고 동전을 던지다가 경비병한테 잡힐뻔했는데...
그것을 '전라'인 아키라가 구해주면서 둘의 인연이 시작되는데...
이게 상당히 재미있군요. 아키라는 자신의 기억의 일부를 기억하지 못하고 있고...
여하튼 이러한 식으로 만난 둘은 우연히 생일이 하루 차이입니다.(라고 사키는 믿고 있지요.)
그리고 함께 일본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가려는 공항에서 보게된 속보...
도쿄에 미사일 공격이 있었다는 것이었고... 이것이 앞으로 어떤 전개로 이어질지 상당히 궁금하네요.
처음에는 신작이라서 봤는데... 이거 정말 물건이네요.
가본적은 없지만 TV에서 자주 나온 풍경들이 보이고
실제로 배경이 2010년이기 때문인지 물론 흔히 여타 애니에서 나오던 것처럼
전세계 공용어 일어... 가 아닌 일본출신인 주인공들을 제외한 나머지는 영어를 씁니다.
솔직히 처음에 영어질 할때는 조금 놀랐는데
다행히... 말그대로 초딩도 아는수준만 이야기 하는군요.
여하튼 근 미래의 픽션 애니인만큼 어느정도 현실감있는 판타직한 이야기를 기대해봅니다.
일단 카미야마 켄지감독(대표작:공각기동대)이 맡은만큼 최소한 얼굴을 세워주는군요.
이런 분위기를 좋아하는 저이니 만큼 앞으로 본방사수하게 될듯합니다.
# by | 2009/04/10 09:36 | ├[감상쪽지]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이거 꼭 봐야겠군요.
씨인거군요...
내용은 별로 없는 대신 눈이 호강하는 케이 온같은 부류의 애니와는 완전 다른 유형. 제법 취향이라서 흥미있게 봤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