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나드 2기 AS 19화 간단감상 [가족의 의미... 희생의 의미]

드디어 드레곤볼... 이 아니라!

빛의 구슬을 다 모았군요.

혹시 오늘 나온 후코와 오카자키가 아는척하기를 바란분이 있었다면 아쉽지만...

그 기억은 이미 지워졌지요. 즉...생판남이란소리!

여하튼 이제 우시오와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오카자키 입니다.

1주일간 안온다는 우시오의 담임선생은 나중에 오카자키의 재혼상대가 될수 있는 중요인물이니

나중에 말하기로 하고...

여하튼 오늘도 좋았습니다. 뻔한 내용에서 눈물나오게 하는것이

키사의 마력이겠지요.

다음화는...



트리플 우시오 어택!!!


by MontoLion | 2009/02/20 10:35 | ├[감상쪽지]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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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키라 at 2009/02/20 10:36
후코! 후코! 후코! 후코! 후코!
Commented by 레나티나 at 2009/02/20 10:51
우시오~~~~!!!
Commented by 蒼天の書 at 2009/02/20 12:01
이제 용을 소환하는 일만 남았군요,..(응.?!)

트리플 우시오 어택..!!
Commented by Uglycat at 2009/02/20 12:46
후코가 돌아왔다...!
Commented by 기린아(麒麟牙) at 2009/02/20 21:29
겨....경단대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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