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3일
클라나드 2기 AS 18화 간단감상 [깨닳은것, 잃은것 그리고 얻은것]














크으... 정말이지 Key사의 작품은 모두 빤~히 보입니다.
내용이 정말 좀 보면 왠만한 사람은 읽을수 있을정도로 뻔합니다.
하지만 어쩔수 없이 감동하고 마네요.
그것이 키사특유의 내용전개... 그리고 스타일이겠지요.
처음 출발할때는 그저 큰의미를 가지지 않았던 이 여행은 결코 소용없지 않았습니다.
아니... 역으로 두사람이 걸어갈수 있는 길이 되어주었지요.
정말이지... 슬슬 클라이막스군요. 곧있으면 빛의 구슬도 13개입니다.
그리고 이제 클라나드의 클라이막스중 하나인 다음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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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2/13 10:53 | ├[감상쪽지]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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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어도 그저 감동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