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나드 2기 AS 17화 간단감상 [5년의 시간, 그사이 벌어진 둘의 거리]

벌써 5년이 흘렀습니다. 나기사가 죽은지도, 우시오가 태어난지도...

그동안 오카자키는 혼자 폐인처럼 살아왔고... 그나마 부드러워진 분위기도

다시 날카로워졌다고 해야하나... 여하튼 그렇게 됬네요.

우시오는 앗키(...)와 사나에씨가 봐주고 있었고말이지요.

그리고 이번에 사나에씨에 의해서 둘만 남게 되었는데...

일단 여행을 가게 되는군요. 우시오로써 오카자키는 아버지이긴 하지만...

별로 보지도 못했으니 상당히 어색한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나이가 나이인만큼 우시오는 어리광을 피우고 싶어하는데

오카자키는 그것을 자꾸 무시하지요.

여하튼... 이해못하는것은 아닌데 그래도 저런모습은 솔직히 보고싶지 않더군요.

다음화는...




일단 어리긴해도 확실히 나기사의 아이로군요.

걷는모습도 그렇고... 성격도 그렇고...

다음화 과연 둘의 간격이 좁혀질지 걱정입니다.




by MontoLion | 2009/02/06 12:26 | ├[감상쪽지]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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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쿠레나이 at 2009/02/06 12:47
우시오는 딱 나기사의 로리판(뭣)
여튼 오늘은 방치플레이로 쭈욱 진행되네요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9/02/06 12:54
이번화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하..
Commented by 하하하 at 2009/02/06 13:28
우시오가 태터난지 5년이 지났기에--;; 토모야도 눈밑에 주름이 생겼더군요..20대에 벌써 주름이,하지만 사나에씨는 여전히 주름하나없더라는--;;;;;;; 나이가 마흔이 훌쩍넘었을텐데, 아키오씨는복받은분.
Commented by Uglycat at 2009/02/06 14:07
나기사를 꼭 닮은 아이...
새로운 빛, 우시오...
Commented by 화려한불곰 at 2009/02/06 14:35
이번편은 뭔가 아직 시작의 전초를 보여주고
다음편이 하이라이트 보여줄꺼같아요
Commented by 미루쿠 at 2009/02/06 19:12
귀엽네요 근데 과연 .. 우시오를 죽일까요 엉엉 나기사 살아돌아오는 결말이였음 좋겠는데 말이죠 제발 .. 우시오만 죽이지말아줘요 어엉 ㅠㅠ
Commented by Liter at 2009/02/06 20:44
설마 우시오까지 죽일까요?

아무리 눈속에서 우시오를 껴안는 것이라고 해도말이죠.
Commented by MontoLion at 2009/02/06 20:47
미루쿠,Liter//아직 네타이기에 자세한것을 말할수는 없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루트는 2가지입니다. 오카자키가 우시오의 모습속에서 자신과 자신의 아버지의 관계를 떠올려보고 둘이서 행복하게 살고 그 중간에 재혼루트 타는것이나(제외가능)... 아니면 마지막순간에 그동안 모아온 드O곤 구슬을 사용해서 나기사가 살아있는 또다른 행복한 세계가 나오는것이지요. 뭐... 나기사가 죽기전에 평행세계이야기가 자주 나왔으니 이것도 꼭 안나온다고 못할거 같네요.
Commented by 우기가 at 2009/02/06 22:43
우시오까지 죽으면... 오카자키 너무 불쌍하겠다.. 자살하는거아니야?;;;;(그건아니잖....퍽)) 진짜 근데 죽었는데 나기사가 살아 돌아오면..좀(드래곤볼도 아니고..) 내용상 우시오 죽는 스토리로 같으면 하는마음이..???((응..???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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