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06일
클라나드 2기 AS 17화 간단감상 [5년의 시간, 그사이 벌어진 둘의 거리]















그동안 오카자키는 혼자 폐인처럼 살아왔고... 그나마 부드러워진 분위기도
다시 날카로워졌다고 해야하나... 여하튼 그렇게 됬네요.
우시오는 앗키(...)와 사나에씨가 봐주고 있었고말이지요.
그리고 이번에 사나에씨에 의해서 둘만 남게 되었는데...
일단 여행을 가게 되는군요. 우시오로써 오카자키는 아버지이긴 하지만...
별로 보지도 못했으니 상당히 어색한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나이가 나이인만큼 우시오는 어리광을 피우고 싶어하는데
오카자키는 그것을 자꾸 무시하지요.
여하튼... 이해못하는것은 아닌데 그래도 저런모습은 솔직히 보고싶지 않더군요.
다음화는...


걷는모습도 그렇고... 성격도 그렇고...
다음화 과연 둘의 간격이 좁혀질지 걱정입니다.
# by | 2009/02/06 12:26 | ├[감상쪽지]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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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오늘은 방치플레이로 쭈욱 진행되네요
새로운 빛, 우시오...
다음편이 하이라이트 보여줄꺼같아요
아무리 눈속에서 우시오를 껴안는 것이라고 해도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