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나드 2기 AS 16화 간담감상 [기쁨... 그리고 같이 찾아온 절망]



네... 끝났네요.

말그대로 새하얀 어둠입니다.

기쁨과 슬픔이 동시에 밀려드네요...

우시오는 겨우 낳았지만... 나기사는 죽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토모야는 가장 병신같은 생각을 진행중이고요.

여하튼... 이렇게해서 이번화는 끝입니다.

그리고 다음화는...





나기사의 죽음에 일어서지 못하고 폐인이 된 토모야네요.

말그대로 폐인이 되어있을 토모야를 생각하니 영 안쓰럽습니다.






by MontoLion | 2009/01/30 08:43 | ├[감상쪽지]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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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나티나 at 2009/01/30 09:28
........ 알고있는 스토리임에도..눈물이... 조금씩 올라오는 듯한 느낌...
Commented by 헌터킬러 at 2009/01/30 09:30
아주 키사하고 도쿄에니메이션날울리려고 환장을햇구나
Commented by Uglycat at 2009/01/30 09:40
가슴이 아려온 16화,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 지...?
Commented by 흠... at 2009/01/30 10:38
나기사가 성불한걸보니까 아마 다같이 여행갈듯 마지막에 시오짱이랑 만나서 같이
Commented by 쓰르라미 at 2009/01/30 11:09
아아..눈물이 앞을 가리는군요. 모니터가 뿌옇게 보입니다...슬플걸알면서도 보고만,내자신이 원망스럽군요
Commented by AI매지션 at 2009/01/30 12:07
가장 병신같지만 어쩔 수 없이 드는 생각....시간만이 답이죠ㅠ
Commented by at 2009/01/30 12:21
진짜 눈물 흘렸습니다. 아 진짜 .. 교토 ... 또 사람 울리네요. 진짜 .... 교토 ... 키사하고 이리 잘 맞으니 ... 아 진짜 모니터가 .... 흐흑
Commented by 콜드 at 2009/01/31 03:54
아 캐안습 ㅜㅜ
Commented by 콜린 at 2009/09/19 23:12
아... 엄청난 쓰나미가... 이 화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그저 눈물만 보이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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