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토의 칸사이지방 8박9일 여행기 [9일차] - 귀국 ├[원탁과 술잔]

드디어 마지막날...

이날은 일찍 일어나서 전날 마저 못산녀석을들 사려고 다시 덴덴타운에 들렸습니다.


오타로드에 다시 왔다!



적당히 알차게 시간과 돈을 낭비한뒤 마지막 점심을 먹고 뱅기를 타러 가야합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빡빡했네요. 1시대의 비행기로 하는게 아니었어... 다음부터는 최소 3시 이후로 해야겠습니다.




여행의 마무리는 덴덴타운 초입쪽에 위치해 있는 스테이크 집 타케루입니다.



1시간 전까지는 공항에 가야하니 시간이 거진 40분밖에 없군요. 빨리 먹읍시다.





시킨것은 말고기 스테이크돈. 미친듯한 고기의 산이 바로 이 타케루의 명물이지요.

고기를 먹으면 인간은 행복해진다...



바로 옆으로 보면 그 높이가 장난아닙니다.

실제로 결국 혼자서 다 못먹고 먹다가 고기를 나눠먹었습니다.


말고기는... 뭐 먹어보신분이 있다면 알텐데 조금 식감이 질긴편입니다.

적당히 특제소스하고 섞어서 맛나게 잘 먹어줬네요.

여튼 괜찮은곳입니다. 가게가체가 좀 작아서 시간에 따라서 비좁거나 대기가 있을수도 있다는점을 제하면 말이지요.

(실제로 그간 덴덴타운 왔다갔다하면서 줄서있는모습을 많이본 가게이기도합니다.)



그리고 비를 뚫고 칸사이공항으로 복귀합니다. 하... 힘들었다.

돌아갈때는 물론 라피트를 탔습니다. 

이미 오기전에 왕복 티켓을 저렴하게 구입했기에 간단하게 발행해서 갈수있었죠.



그리고 뜹니다!

안녕일본! 언제또볼지 모르겠지만 일단 안녕.



그리고 오랜만이다 인천



뭐 대충 이번여행의 일정은 이런 느낌입니다. 그간 자주 왔다갔다한 오사카라서 복습겸 가이드하는 느낌도 있었고

전에 비해서 좀더 넓은곳으로 제 테리토리를 넓힌 느낌도 있고 여러모로 좋았네요.




그렇다면 마지막은 결산!



선물용으로 교토에서 몇개사온 부채. 그냥저냥 싼맛에 사왔습니다.

일반인 선물용으로는 이런거에 녹차모찌 하나 정도면 좋겠지요. The 일본! 이라는 느낌.


일단 프라 부분.

발매하자 바로 안샀던 리바이브백식, 진라이 인디고ver, sd 제네식 가오가이거, 

샤이어인우주선포트, 캐슬시리즈 신데렐라성 입니다.

사이어인 포트는 전에 포스팅을 한적도 있는 명품입니다. 이건 무조건 극추요.

캐슬시리즈는 저당시 품절나있던 상태라서 일본에서 있길래 주워왔습니다. 이걸로 3개 모두 모았네요.

아직 손도 안대고 있습니다만...



액피나 피규어쪽은 이런느낌.

몬헌 리오셋아이루스테츄와 18호, 그리고 히어로맨

가면라이더쪽은 SIC극혼 블레이드 잭폼과 파이즈 기본폼입니다. 그리고 덤으로 류우키...


히어로맨은 방영당시에도 꽤 재미있게보고 마음에 들어했던 작품이죠. 정석의 작품이면서 액션도 그렇고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아쉽게도 작품자체가 그리 팔리지 않아서 대놓고 후속작 떡밥을 마지막으로 끝났음에도 관련소식은 요만큼도 없죠.

그리고 가면라이더쪽은


파이즈 여기저기서 잘 안보이던데 한곳에서 있길래 바로 구입.

이제... 카부토만... 카부토만 구하면...

크으... 간지... 파이즈는 언제봐도 까리한 디자인이 저를 두근거리게 만드네요. 

그리고 블레이드에서 솔직히 저는 킹폼보다 잭폼을 더 좋아합니다. 작중에서는 쩌리폼이었지만...

그래서 킹폼도 있었는데 잭폼을 사왔지요. 저 카드를 펼치는게 좋단말이지요. 카드캡처 블레이드



그리고 다음은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인형들입니다.

이번에 하필 점령이벤트로 산게 원체 많았네요.


일단 크리스마스 한정과 마리오 루이지 피카츄입니다.

크리스마스 한정은 한국에서도 팔긴했죠. 마리오는 안팔았지만.

그옆에있는건 삐하고 안젤라 인형인데 안젤라는 싼맛에 업어왔습니다. 나름 귀엽고 각잡혀있어서 좋네요.



그리고 악의 조직 피카츄들! 로켓단만살까 했지만 진지하게 고민해본결과 이왕살거면 다사야한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이번에 스컬단도 나왔다는데 꼭 사와야겠네요.



그리고 칸사이공항 포켓몬센터에서만 파는 기장피카츄. 매우 귀엽습니다.



이건 나라에서 산 사슴인형입니다. 귀여워서 집어왔네요.


일단 대충 근처에 있는 작은 애들만 모아왔습니다. 꽤 많이 모였네요. 

인형도 슬슬 둘곳이 없어서 곤란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포켓몬 화투!


이거죠... 비싸지만... 샀습니다.


모두 포켓몬입니다. 디자인도 마음에 듭니다.








귀... 귀여워




이번여행은 대충 이러한 느낌... 다음여행에서 다시 뵙죠.

는... 곧갈지도 모르지만 말이지요.


섀도버스 B0 랭크업 완료. └[GAME]


적당히 설렁설렁 재미나게 했습니다.

메인은 로얄로 서브로 네크와 명치위치로 했는데 뭐 그냥저냥이네요.

내일 7장 바하팩 줄텐데 기대되는군요. 바하무트나 좀 떠봐라


그리고 집에서는 스팀판 일본어로 플레이 해서 알게된건데... 생각보다 성우진이 빵빵하네요.

밤피짱=쿠기밍
바이트= 카지유우키
어둠의 지휘관= 하나자와 카나
에밀= 쿠노 미사키

당장 기억나는것만해도 이러네요. 유리아스가 스와베고 드래곤이 스기타였던가 뭐 그런느낌.

귀에 익은 소리가 잘들립니다.



[섀도우버스]역시 포기 하지 않는것이 중요한것을 깨닳았습니다. └[GAME]

띵~덩~

띵덩이한테 맞으면 뎀은 없는데 왠지 기분나쁩니다.





딴짓하면서 큐잡힌줄도 모르고 무의식으로 스킵누르다가 핸드를 그지같이 잡고갔는데...

어찌저찌 이겼네요. 역시 로얄은 알베르입니다. 약속의 9턴진화


이 맛을 보기위해서 로얄을 한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가장 정석의 안정적인 플레이.

아직 도로시1개밖에 없어서 미묘한 위치와 그냥저냥 돌아가는 물귀신네크로와 함께 

'일단' 중심으로 운영중인 로얄이었습니다.



그리고 게임내에서 이렇게 영상을 올리는것도 색다르고 좋네요. 따로 이것저것키고 자르고 안해도 되서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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