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X]데드풀2 간단감상 ├[감상쪽지]


결론부터 말하자면 올해본 영화중 최고의 영화입니다.

캐릭터, 연출, 액션, 위트까지 모든것을 가진 영화라고 생각되네요.

데드풀1때와 같이 일부는 코믹스설정을 잘 살렸고 일부는 코믹스와는 매우 다른 행보를 보여주지만...

그것을 제외하고도 재미있습니다. 

원작을 아는사람도, 모르는사람도 똑같다고는 할수 없지만 각각의 위치에서 즐길수 있도록 만든게 좋네요.


네타를 할수 없어서 이래저래 말하는게 주저되지만 정말 데드풀스러운 영화였습니다.

특히 2개의 쿠키영상은 그야말로 데드풀 그 자체. 데드풀의 정체성을 보여줬다고 볼수있네요.


그리고 이번에 빌런으로 등장하는 인물이 정말 제가 좋아하는 빌런인데 

그야말로 만화책을 찢고 나온듯한 모습으로 보여줘서 매우 기쁘네요. 사랑해요 데드풀!


어벤져스4 인피니티워 간단감상 ├[감상쪽지]


한마디로 보자면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을 처음봤을때의 기분을 느낄수 있는 영화.

더 타노스- 인피니티워- 로 이름 바꿔야합니다.

타노스에게 입체적이고 인간적인 면모를 확확 넣은느낌이 강하게 나서 그점에서 호불호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정말 만족했습니다. 일단 인피니티건틀렛의 액션씬이 제가 생각한것 이상으로 잘뽑혀서 좋았고,

배우들의 연기들도 좋았습니다. 스파이D와 아이언맨의 전투후 대사는 정말 연기가 오우야...

평범한 고등학생과 히어로사이의 양면적인 모습을 모두 보여주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물론 탬포가 빠르게 빠르게 진행되는 감이 없잖아 있지만 어쩔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이작품의 모든것을 날려버리는





말은 안했지만 많은일이 있었습니다. ◆ I SAY.. ◆


요전에 도쿄여행을 갔다왔습니다. 원래 훗카이도 가려다가 이런저런 우여곡절끝에 도쿄로 노선변경.

그래서... 잘 놀...다 왔네요. 이번에 휴대폰도 최신폰으로 바꿔서 카메라의 우월함도 잘 느꼈습니다.

밀린포스팅도 있고 하지만 간단한 근황정도는 전하고 싶어서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틈나면 이번 여행기도 정리해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이글루스는 언제 크롬에서 여러장 추가가 안되게 된것을 수정해줄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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