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편성표 - 애니시아



연례행사네요. 안녕하세요 2012년 대문입니다. by MontoLion

『마치... 심해에 있는 기분이다...』



올해부터 이제 다시 복학입니다. 덜덜...

그야말로 대 패닉에 앞으로 잘할수있을까 걱정이 앞섭니다만

할수있는만큼 최대한 노력해볼생각... 입니다.

만 혼자서 잘할수 있을까나ㅡ 언제나 즐겁게! 렛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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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곳에 방문하신 모든분에게 이 가득하기를


『흰 종이위에 낙서하듯이 언제나 즐겁게 놀아봅시다.』


내손에 잡은 미니언이 한가득! by MontoLion


정말... 정~ 말로 오랜만에 원딜잡아보네요. 개인적으로 모든라인에 자신이 있는데

유일하게 자신이 없는거라고 하면 원딜입니다. 왜냐면 cs먹기가 힘들어요.

무지 웃긴이야기 같지만 제겐 원딜이 딜탱보다 cs먹기가 힘듭니다.

일단 데미지 계산이 생각보다 미묘하게 나오고 이동+사정거리+상대방견제를 생각하다보니깐

상당히 먹기 힘드네요. 게다가 기본적으로 매우 신중한플레이를 많이 하다보니깐

어떤원딜을 하든 저는 좀 수비적인 느낌이 듭니다.


기본적으로 라인 당겨놓고 프리징시키는 느낌? 그대로 계속 cs만 먹지요.

이번 서폿인 소나는 제가 우리쪽 부쉬에서 cs먹는사이 상대방 부쉬에서

파워코드 쓰고 다니는 분이라서 꽤나 힘들기도 했... 다긴 뭐하네요.

결국 제가 있을땐 안죽고 없을때 혼자 나대다 죽으셨으니


여튼, 제게 있어서 원딜은 킬을 내주지 않고 cs만 먹는 지루한 싸움입니다.

그런면에 있어서 저는 서폿이 물밑작업이 더 많다고 봐서 더 흥미진진한편.

요즘 레넥톤, 빵테온 같은 애들이 자꾸 땡기는것을 보면 

저는 왕귀쪽은 영 취향이 아닌걸지도 모르겠네요.

초반에는 우리쪽편이 좀 밀리는 느낌이 컸는데 저는 cs차이 확인하면서 애쉬 견제만 했고...

여튼, 이래저래 컨택피해가면서 잘 프리딜링해서 왕귀했습니다.


최고대미지를 보니깐 1048이 뜨더군요. 어쩐지 케넨이 쉽게 녹다더니...

종종 원딜도 해서 실력을 올리긴 해야할거 같습니다.

트리스타나 스킨이 2개나 있는데 아깝잖아요? 게다가 그중하나는 레전더린데...



언제까지 도망만 다닐거냐 오공! by MontoLion


레넥톤 처음해봤습니다. 무진장 재미있네요.

이거 좀더 만저볼만할 가치가 있는거 같습니다.



드디어 풀려났다! by MontoLion


오랜만에 쉬바나 잡아봤습니다. 처음에 잡았을때는 진짜 말그대로 쪼말이었을때니깐요.

쉴세없이 탑과 미드를 찔러준결과+ 한타때 원딜, 누커를 물고 나간 결과가 이렇게 빛을 보는군요.

옛날에 했을때보다 느낌이 더 탱키하고 좋네요. 역시 사고싶습니다.

강철쉬바나 스킨... 이쁜스킨은 다 살거에요. 그것이 바로 스킨덕후의 길이니까!



포켓몬스터 BW 2 여지없이 나오는군요. by MontoLion

언제나 그랬듯이 포켓몬스터 새버젼이 나올때쯤에는 애니도 새로 시작되지요.

대충 4천왕 클리어이후에 잇슈(하나)지방의 동쪽이야기를 메인으로 스타트하는듯합니다.

시로나를 만나는것을 보니... "너무 많은 수영복을 다 가져왔는데 뭐 입을까 고민되" 가 떠오르는군요.

뭐... 그건그렇고....




.... 히카리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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