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無]너의 이름은 영화+Another side 간단감상 ├[감상쪽지]

오늘로 2회차 봤습했습니다.

일단 어제 봤을때도 좋았는데 바로 서점가서 나온

이 두권을 사고 노래방가서 씽나게 ost 부르고 완독한뒤에 오늘 2회차를 보니 이런저런게 다시 보이더군요.

그리고 다시 보면서 느낀 섬세한 연출을 보고 감탄을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일단 확실하게 명작입니다. 특히 그간 신카이마코토의 작품을 즐겨온사람이라면 더 즐길수 있는 요소로 가득하고요.

제가 개인적으로 언어의 정원을 무척 좋아합니다. 

지난 도쿄여행때도 하루 시간내서 일부러 신주쿠공원에 갔다올정도로요.

하지만 그때도 보자마자 '아! 블루레이사야지!'라는 생각은 안했거든요?

하지만 이건 '진짜'입니다. 나오면서 블루레이 나오면 바로 예약해야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미즈하도 귀엽고 타키도 귀엽고...

뭐, 여튼. 일단 영화를 보시고 마음에 드셨다면 어나더사이드라도 꼭 구입해서 보고 2차를 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넷에서 보니까 개연성이 어쩌구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던데, 어나더에서 그 갈증이 꽤 가셨거든요.

물론... 구할수 있다면의 이야기지만...

오늘 2회차때 같이본 아는 동생이 책사려고 같이 북새통에 갔는데 다 팔리고 없더군요. 다음은 월요일날 들어온다고...

튠크가서 3권인가 4권 있는거 구석에서 보고 겨우 구했습니다.


여튼 저는 메가박스 굿즈가 다시 리필될때를 기해서 3,4차 달릴 준비해야겠습니다.


[스포有] Fate/Grand Order 1화 간단감상 ├[감상쪽지]

캐스터 파란 쫄쫄이가 너무멋있게 나오지만 많은 장면이 커트당했습니다.

마슈 1차 개방에서 부터... 여튼 완전 모르는 사람이보면 그렌라간 카미나역활인줄 알겠습니다.

거의 진주인공 포스 풍기면서 다닙디다.



여신 메두사(랜서)와 마물 메두사(어벤져)를 섞은 듯한 디자인. 나름 팬서비스인듯.

하르페 들고나와서 설치지만 쫄쫄이형님 불작에 명치 털털 털리고 난죽택을 했습니다.



이번 라이더라고 나온 사람. 여포... 같은데 아닌가? 

절대신KINOCO가 적토마까지 주면 막을수가 없어서 절대 라이더로 현현안시킨다는 여포가아닌가요?

여튼 쫄쫄이 형님이 자기 혼자 잡았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함. 

사실 랜서로 나오는것보다 캐스터로 나오는게 더 쌘게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아처의 독찌르기! 캐스터 쿠훌린의 대타출동이 파괴되었다.

쿠훌린의 힘껏펀치! 효과는 강력했다! 아처는 힘이 다했다. 아처는 눈앞이 컴컴해 졌다. 

퍼킷먼이 따로없습니다.



그리고 이번 리뷰의 하이라이트






꼬부기 물대포!!!



역대 엑스칼리버 중 제일 연출이 구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생각보다 꼴사나웠던 쫄쫄이형 필살기.

잡아서 지몸에 넣고 그대로 불속에 번지로 자폭이라니... 뭐꼬이게...

세이버는 완전 햄스터우리안의 햄스터꼴. 

정확하게 말하면 햄스터 우리 들고 흔드는데 그안에서 균형잡으려고 빨빨대는 햄스터 꼴...







왠지 기분탓이지만 계속 리뷰하면서 까는 느낌이 들긴하는데

안좋은것들만 있는게 아닙니다. 다음장면은 이 애니 최고의 장면이거든요.



절망하고 절규를 내지르는 올가 소장☆

한시간 정도 지속되는 이 작품중 단연코 최고의 씬이었습니다.


진짜 연기가 마음에 들었...



뭐 여튼 이렇게 페그오 1화가 끝났는데... 음... 기대가 커서그런가 실망도 꽤 크더군요.

워낙 페그오 CM의 애니메이션 퀄이 높아서 더더욱 그랬던거 같기도하고...

게임 시스템상 어쩔수 없이 자잘한 시나리오를 대폭 축소, 수정한건 좋은데 너무 잘라낸거 같은느낌을 버릴수 없네요.

크응...



201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I SAY..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나저나... 올해는 참 달이 많이 차오르네요.


페그오



헤븐즈필



Fate/EXTRA



Fate/Apocrypha




탑문은 앞으로 페이트만으로 20년은 더 먹고 살수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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