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리뷰] WAHOO! - 카토 메구미 기모노ver ├[지름의 흔적]

오랜만에 포스팅이네요. 그간 일이 바뻤던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크롬을 사용하는 저로써는 크롬에서는 사진 여러장추가가 어느날 부터 갑자기 안됬던것이 컸던거 같습니다. 

리뷰를 쓰려면 사진좀 왕창 올려야 하는데 한장한장올리기는 너무 힘들더군요.


여튼 일하던중 연락이 온 카토메구미입니다. 

재작년 10월? 정도에 예약을 한거 같은데 작년여름에 나온다던 녀석이 지금에야 왔네요.

여태까지 게임말고는 발매연기를 당해본적이 없는저로써는 나름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일단 아트부터. 대단히 일색이 강합니다. 뭐... 기모노니까 당연하다면 당연한거지만

이미지 컬러인 분홍과 벚꽃이 잘 어울리는것이 특징. 깔끔하고 아이덴티티를 잘 살린 박스라고 생각이 드네요.



일단 열면 바로 있는 베이스. 벚꽃일러스트에 고품스러운 보라색이 나름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면 본편으로 들어가서...






와... 진짜 화려합니다.





세세한 아이템들도 퀄리티가 잘 살아있고 도색도 잘 되어있습니다.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진짜 후리소데를 입은것처럼 라인이 잘 잡혀있는것도 특징.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는듯한 무늬도 정말 예쁘게 잘 뽑혔습니다.

깨알같이 등짝이 오비로 불룩하게 튀어나온것까지 잘 묘사되있네요.


하반신쪽은 안감과 그 안에 무늬, 신발등등 매우 신경쓴것이 보입니다.

진짜 가성비 생각하면 디테일이 참 우수한거 같네요.



처음에는 꽤 늦어서 반쯤 채념한느낌으로 받았는데 조형하며, 화려한 문양하며 생각보다 만족감이 높았습니다.

바빠서 에리리하고 우타하쪽은 예약을 못한게 아쉬울 정도네요.

새로 장식장을 사지 못하면 3을 동시에 놓을수 없다는 사실은 제외하더라도 말이지요.


기모노의 매력을 기존 캐릭터와 합쳐서 참 잘살린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피로가 누적되서 꽤 몸이 무거웠는데 이리저리 돌려 보다보니까 피로가 날라가는 기분이 들정도네요.

여윽시 갓토는 갓토다. 




넷마블 얘들 진짜 1년장사하고 서버닫을 생각인가?


그럼 하는 픽업이 1. 타마모픽업, 2. 킨토키 픽업, 3. 오케아노스 픽업, new 스카사하 픽업

이 시불장것들이 타마모 한번 더 돌리려고 하고 있는데 싸다구를 갈겨버리네요.

마! 돌모을 시간은 좀 줘라!


스카사하는 원래 구다구다혼노지 다음이라서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이거 페이스보니까 구다구다 빼박으로 바로 시작할듯.

이 다음엔 앵밥까지 바로인가... 미친다...


부들부들...


미친...

전 그래도 말없길래 다음주부터 할줄 알았는데 전날오후에 공지올리는 미친놈들이 요기있네요.

저야 달경단때 사과도 안씹고 빠르게 목표량 달성해서 다른애들 육성도 조금은 했는데 이건좀 너무한듯한데...

컨텐츠 소모를 빨리해주는건 해주는건데 원래 달단위 텀있던거 한주정도는 텀을 줘야지 이건뭐 끝나면 바로 혼노지갈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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