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때의 80%정도는 봇에 서포트로 갈때입니다.
반대로 이길때의 90%는 미들로 갈때입니다.
솔탑도 안됩니다. 미들이어야 됩니다. 솔직히 갈리오한테 솔탑은 (제가) 버겁고요.
무엇보다 갈리오의 견제기자체의 공속도 매우 늦어서 피할곳이 적은 미들이 명중률이 오릅니다.
사실 신컨만나면 거기서 거기지만 그건 전적으로 제 역량이지요.
무슨 소리냐면 갈리오의 초반 견제력은 상당히 뛰어난편이라고 자부하는데,
이게 조금만 지나면 큰 효율을 보기 매우 힘들다는 것입니다.
특히 나중에 애들이 탬마출때가 되면 갈리오는 솔직히 그냥으로는 방어가 불가능합니다.
스피드도 느려서 생존률도 꽤 떨어지는 편이지요.
게다가 솔직히... 석상으로 인한 광역도발과 공격은 그리 강한 공격은 아닙니다.
혼자서 다른애들을 쌈싸먹을 그런 기술은 아니라는 말.
그런데 여기서 심연의 홀을 가추게 된다면? 이야기는 여기서 조금 달라지게 됩니다.
보통 영웅(룬및 특성에 특방을 투자안했을시)의 특방력은 대략 30쯤이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심연의 홀로 20의 특방을 깍고 들어가면 이게 적어보여도 엄청나게 들어간단 말이지요.
게다가 심연의 홀은 주문력도 올리고 특방도 올리는 유일무이...까진아니지만 2개있지만,
그중 최고라고 볼만한 탬입니다. 실질적으로 갈리오가 끼게될 경우 주문력은 90이상정도 상승하니깐요.
가격은 2000대로 그렇게 비싼계통도 아닙니다. 정령의 형상과 더불어서 갈리오를 위한 탬이라고
생각될정도로 갈리오는 심연의 홀을 마춘전후의 양상이 매우 달라집니다.
하지만 마나조절과 견제를 위해서 조화의 성배를 가고, 이속을 위해서 신발을 가고,
갈리오 키탬인 정령의 형상을 가고 가기엔 솔직히 돈이 너무나도 많이 듭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냥 똥신과 점화석이후 바로 심연의 홀을 가는 빌드를 사용해봤습니다만...
여튼, 중요한것은 갈리오가 돈을 벌어서 심연의 홀을 마추기 제일좋은 방법은 미들에 서는 것이라는 거지요
게다가 미들은 주로 누커들이 자주오는 장소라서 특방이 높은 갈리오가 활약하기도 매우 적격입니다.
갈리오의 궁극기인 석상은 광역도발에 상대방을 카운터까지 가능하게하는 기술로 전술적으로
한타에서 매우 유리한 고지를 잡기 좋은 챔피언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무무에 비견하고 싶다고 하면 좀 오버가 심할까요?
결론? 갈리오를 위해서 미들은 남겨주세요... 막타잘먹고 잘커서 한타때 보답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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