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페그오 가챠 └[GAME]

Before










After



호부 2개 만에 무사시 저격 성공. 와... 새해첫날부터 운빨이 아주그냥...

남은호부들은 히오스저격때 쓰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스포] 한그오 1년간의 여정. 그리고 올해의 정리. └[GAME]








1년...좀 더 되긴했는데 여튼 저는 오픈과 같은날을 걸어왔는데 아무래도 감회가 새롭긴하네요.

일그오로 인해서 알고있는 스토리였지만 직접보는건 역시 느낌이 다르네요. 여튼간에

올해도 수고 많으셨고 다음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페그오 인리수복 완료. └[GAME]

네 인리수복했습니다.




계위 딱지 부착완료.

쫄아서 마지막 전투 들어갈때도 이래저래 준비를 많이해서 들어갔는데...

의외로 별거 아니게 끝나서 허무... 이럴줄 알았으면 헤클말고 쿠훌린델고가는건뎅.



뭐, 여튼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었지만 직접 하는것과는 확실히 다르네요.

알고있는 CG지만 직접 플레이하고 보니까 감회가 다릅니다.

그 미소 지켜주고 싶어.


정말 이벤트씬 몇개 넣었을뿐인데 이게 지금까지하던 게임조무사가 맞나 싶을정도로 변했습니다.

물론 전장과 전전장에서도 이벤트씬이 좀 나와서 그걸로 많이 올라가긴했지만...

종장에 비할건 아니네요. 정~말 게임이 되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가차 창렬로 내는거나 다른거 그지같이 하는건 솔직히 그러려니 하는데 

이렇게 이벤트씬 좀 몇개씩 넣어줬으면 욕도 안먹고 비웃음도 안받았을텐데 왜 그걸 못해서 이사단이 나게 만드는지 참...




전설의 흑잔스탭...

정말이지... 지금이라도 천천히라도 괜찮으니 각 스토리에 이벤트씬 몇개씩만이라도 추가해주면 좋을거 같네요.



여튼 이제 또 이렇게 한가지가 끝나고 내일모래부터 시작하는 확챠와 무사시픽업이 저희를 기다립니다.

무사시픽업 아직까지 고민이 많네요. 확챠에서 베디비어 보구3랩 넘으면 생각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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